진짜로...

일병 되자마자 질렀다.
외박! 외박!
내일 들어가야한다는게 압박이지만
이순간 호흡하는 공기가 미칠듯이 좋암 ㄴㅇ;리ㅏㅓㅂ지ㅏㅓㄷㄱㅂㅈ
5월에 보자.

by Ein君 | 2006/02/25 23:44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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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whizkid at 2006/02/26 00:04
대히의 절규가 느껴지는구나
Commented by 푸른바람 at 2006/03/08 08:23
.. 드디어 미쳐가는구나. 나는 전역해서 학교 다니고 있다제.
Commented by aug9 at 2006/03/12 18:05
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
Commented by 유이 at 2006/03/19 18:57
엄머나 일병사마가 되셨군요. 사대장성중 하나인 이등병장의 자리에서 물러 나시다니 -_-;;
Commented by 마사시 at 2006/03/26 02:49
미친 너도 외박나왔냐..-_-;;;
나도 지금 외박나와서 술쳐마시고 pc방 와있다..-ㅁ-

아...속 울렁거려...-ㅁ-;
Commented by 마사시 at 2006/03/26 02:51
잠깐!! 너 설마 9사단이냐???? 덜덜덜

나 9사단 28연대 3대대 12중대다..-_-;; K-4... 덜덜덜
Commented by 세림 at 2006/05/06 16:39
희희 빨리 나와라 술처먹게 ㅠㅠ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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